어제 기대했는 공룡들보다가 지겨워서 
다른영화 머신전쟁 다 보면서 드는 생각.

게임도 이렇게 입맛대로 바로바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예전에 서버 따로 두는거 실패한걸로 아는데
계속 생각난단 말이지.

FC온라인6 하다가 씨벌 보정, 억까 외치고 한두판하다가 끄고
붉은사막3 하면서 그래 이게 게임이지. 게임은 이렇게 만들어야지 하면서
자기전 동물의숲4 로 힐링하고 자는 날이 오는 게임라이프.

게임계의 넥플릭스
죽기전에 볼려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