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랑 비주류 가성비 하면서 느낀 건데 오버롤 뽕맛 지리긴 하는데
기분탓인진 모르겠지만 체형이나 코어스텟이 하자 있는 경우가 많고 무엇보다 누군지 몰라서 금방 질림...
결국 프랑스로 가성비 + 네임드 섞을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