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원은 쫄보정무랑 보법이 다르구나? 라고 느낌 

정무는 이적시장 인플레이션을 두려워해서 그거 막는데 급급했는데
이넘은 아몰랑 걍 bp랑 동시다발적으로 풀어제끼니까 


그동안 가성비는 개나주고 재평가기대감+ 희소성과 인비저블썸띵 갬성으로 버텼는데 

5카 vs 금카 싸움이라 
시즌 찍어낼수록 그냥 점점 답도없는것같음


뭔가 예전 콘제비 보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