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남자들은 남자다워야하고 여자들을 부양해야한다 이런 의무감 같은게 굉장히 투철함.

그리고 여자를 만날때 데이트비용은 전부 남자가 냄. 

남녀가 데이트를 하는데 여자가 데이트비용을 내면 주변에서 남자를 병신취급함.

그리고 남자들도 여자가 데이트비용을 낸다는것에 대해 여자가 자신을 무시한다 생각함.

여자가 무거운것도 잘못들게 하고 힘쓰는일을 못하게 함.

진짜 그냥 상남자 마초문화다 보니 어딜 감히 여자가 데이트비용을내? 어딜 감히 여자가 무거운걸 들려고해?

뭔 여자가 돈을 벌러간다고, 집에서 살림이나 똑바로해. 이런식으로 여자를 대함. 

그러면서도 은근 로맨틱한면도있어서 불쑥 아무날도아닌데 꽃다발같은거 내밀면서

오다주웠다. 를 시전하는 약간 무뚝뚝하면서도 은근히 챙기는 경상도 상남자스타일과 비슷하다고함.

어찌보면 여자입장에서는 좋을지도 모르겠다 생각할수있지만 단 남자가 여자를 때리는 경우가 흔함.

그리고 러시아에서는 여자가 남편의 식사준비를 부실하게 하거나 잠자리에서 제대로 못할경우

남자가 바람을 필수있고, 심지어 얻어맞을수도있다고 교육한다고함.

남편이 아내에게 반찬이 이게뭐야? 제육이나 볶아온나 하고 뺨을 올렸다 그러면

그러니까 식사를 제대로 준비 했어야지 하고 여자탓을 한다고함..

이건 무슨...67~80년대 우리나라 가부장문화가 극일때도 러시아보단 덜함.

아무튼 이런것때문인지 우리나라 일당 인부쓸때 러시아사남자쓰면 그렇게 일 열심히하고

심지어 힘도 좋아서 일 잘한다고 하더라. 그이유가 보수적인 사고 남자로서의 책임감 이런것도 한몫하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