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공경 3연패 했음

월클 3부에서 다시 프로1부 3단계 방어전까지 내려감


뭐.. 오늘의 3연패는 쓰리지도 화나지도 않았음

만난 3명 모두  본계 챔스이상이다.  라는게 필이 딱왔으니 그나마 3번 모두 졌잘싸 한거에 자위하며

자주 가던 동네 까페에 커피 사러 갔음.

거기 더치아아가 취향인지라.

가서 주문하니까 까페 여사장이 나한테 선물을 줌

까페 여사장이 우리집 옆호실임.

암튼 두쫀쿠를 받았음.  직접 만들었다함.


아... 이게 말로만 듣던 중동의 귀물이구나. 생각하며 먹어봤는데 맛있네...   허허...

아! 미리 말하지만 까페 여사장은 나에겐 딸뻘임.
여사장네도 고양이를 키워서 내가 이것저것 도와주니 감사의미로 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