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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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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후보에 세번 올라간 유일무이한 아시아 선수![]() 나카타 히데토시 1995~2006 1998, 1999, 2001년 발롱도르 후보에 오름 전성기가 짧고 29세 리즈 꺾기자마자 은퇴해서 그렇지 차범근에서 끊겨버린 아시아 축구를 유럽에 알린 선수임 세리에A에 온갖 괴물들이 즐비해 가장 빡셨고 권위있던 90년대 중반 부터 2000년대 초반 우승권 팀에서 활약. 차범근 - 나카타 - 박지성 - 손흥민으로 아시아 축구스타 명맥을 이어주며 잘 키운 아시아 선수는 혼자서 유니폼을 10명분 판다라는 인식을 빅클럽 구단주들에게 각인시켜줌 당시 일본 선수인데도 지상파 스포츠 뉴스에 주3회 정도 활약상이 보도되어 일본을 부러워하게 만듬. 그리고 90년대 후반 한일전시 나카타는 한국팀에게 공포의 대상이였슴. 요즘 야구로치면 오타니급임 실제 1999년 올림픽대표팀 정기전때 나카타의 킬패스가 4번이나 뚫려 4-1로 조리돌림 당함. FC온라인에서 정말 저평가 선수 중 하나라 아쉽긴한데 그래도 이번 넘버7에선 준수하게 잘나왔더군요. 아마 당시 정자시절이였던 00년 이후나 유아였던 90년대 중반 태생들은 감이 안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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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붕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