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에 난항을 빚고 올여름 이적시장에 이름을 올린 윙어 리로이 사네(29)가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 유니폼을 입고 유럽 커리어를 이어 간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사네가 갈라타사라이와 3년 계약을 체결했다. 오늘밤 이스탄불에 도착해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뒤 계약서에 사인할 예정"이라며 시그니처 멘트인 'HERE WE GO'를 붙여 알렸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라텐베르그 기자 역시 같은 내용을 공유하며 튀르키예 호텔로 가는 사네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출처 : SPOTV NEWS(https://www.spo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