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음 오픈 때 스텟이랑 지금 스텟이랑 농협 비교 짤



보면 저정도의 스텟 차이가 남. 자 그럼 우리가 그때 게임을 했을 때 어떤 느낌이였지? 하고 생각해보고

지금! 게임을 했을 때 어떤 느낌이지? 하고 생각해보자면.... 음 

'전반적으로 오픈 때와 지금과 게임의 속도감은 똑같은데?' 

어라? 진짜 그렇네???????????????? 나만 그렇게 느끼나? 그때 빠른 얘들은 지금도 빠르고 느린 얘들은 지금도 느림

'아니야 느릴때도 있었어' 그거 넥필때 패스속도 떨궈서 욕먹고 패스속도 올렸고 그때당시 게임 속 선수들의 속도는

지금과 큰 차이 없었음

하지만 우리는 스텟의 차이를 느끼자나? 물론 원더08님도 호날두를 못 맞추긴했지만....

그 스텟은 보이는 숫자대로 쭉올라가는걸까? 여타 게임에 많이 적용되는 그래프를 가져와봤음


보통 스텟은 올릴수록 적게 올라가게 설계되어 있음. 이유는 곧이 곧대로 올라가면 저자본 유저와 차이가 극명해서 

조금의 현질로도 양학을 할 수 있다는 점과 그래프가 저러면 양학을 하기 위해서 엄청난 현질을 유도할 수가 있음


즉, 지금 오픈때와 비교해서 스텟 인플레이션을 본때 1번 구간은 아니여야됨 2번이라고 생각해야됨

3번도 아니여야는데 이유가  1카 은카는 아예 구별이 안될정도여야기 때문

자 그럼 2번이라고 생각하면 강화 1~2단계는 차이를 못느껴야되나 금카까지가면 차이를 느낄수 있어야됨

하지만 원도08선수도 호날두 제대로 못맞춤 그정도의 스텟차이를 가졌는데도 맞출수가 없다는건 

깊게보면 아마도 지금 3번의 형태가 와있다는것이됨. 만약 그렇다면 그뜻은? 신상 카드에 금카정도는 되야 

스텟의 차이를 느끼지 않을까 싶음

만약 그렇다면 우린 느린 선수랑 빠른 선수랑 차이가 거의 없어야되는데 실상은 다른 선수의 스텟에 대한  차이가 

분명 있음 느린 선수는 느리고 빠른 선수는 분명히 빠름

그게 뭘 의미하냐? 분명 3번의 단계면 모든 선수들이 다 고만고만해야됨 최신 훔멜스도 토레스랑 나란히 달려야되

는데 실상은 분명 차이가 심함

그럼 3번이 아니라는게 확인이 됨 그럼 뭐지? 

★ 넥슨에서 주기적으로 스텟을 낮추는 거임 짧게는 주마다, 길게는 넥필마다, 혹은 신규 카드 출시마다!!!


그래야 계속 이 그래프를 유지 시켜 스텟의 차이를 느끼게 해서 신규카드나 백금같은 현질을 유도하게 

한다고생각함


p.s 이글 작성의 계기가 '왜 오픈 때랑 지금이랑 게임안의 선수들의 속도가 같지?' 라는 의문에서 시작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