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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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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을 버리고 4123으로 합류한 근황원래 톱 공미로 골넣는걸 좋아해서 42211 4231만 고집하다가 넥필 후 4123이 좋다길래 따라해봤음 처음에 4123 접하고 수비가 이거 ㅅㅂ텐백이네 느껴서 역하기도하고 공격전개가 원래하던 포메에 비해 쉽지 않아서 포기했었음 근데 게임을 계속하면서 볼돌 후 중거리에 ㅈㄴ 먹히는 그림이 계속 나와서 다시 4123으로 합류함 결론은 이거 적응하면 낮은티어에선 ㅈ사기 포메가 맞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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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