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도랑 다른 심판, 세컨볼 아다리(패치이후 꾸준히 우상향)
공수밸런스

이 3개는 넥필 테스트할때부터 충분히 예측가능했는데

도대체 뭐가 급해서 밀어붙인거임? 이해가안감

특히 오심이랑 아다리는 녹방 틀기전 4~5월경부터 소폭 증가추세였다가 

26일 넥필 적용하고나서 밸런싱때문에 폭탄터지고 쭉 오른거임

버그리포트 몇번을해도 소용없음

2주넘은 지금까지도 아무 얘기없는거보면 잘못 판단했다는거 인정하긴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