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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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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버닝과 PC방 대리버닝집버닝 할까 생각들면서도
빠칭꼬 한판가격을 태워 대리를 맡길까 고민이 드네 깨진 나의 대가리에서 여전히 핏물이 흐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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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란자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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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