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4 서비스 시작한게 언제인지 찾아보니 2018년 5월이었네요 ㅎㅎ

그동안 본캐, 부캐, 부부캐 돌아가며 여기저기 현질 나눠하고,

애써 구단 잘키워가다가 한 번씩 강화로 다 터트리고 무한 반복하면서,

한 번도 맘에 들게 팀 맞춰본 적이 없었는데... 

최근에 좀 한 계정에 애정을 갖고 계속 키우다보니, 

드디어 100조 돌파했습니다 ... 감격... ㅠ 

이번 버닝까지 풀참하고 조금만 더 보강해서, 한동안 잘 즐겨야겠어요!

퇴근하고 겜하려다가 문득 스쿼드 짜놓은거 보니 왠지 뿌듯해서 한 컷 찍어봤습니다 ㅎㅎ

다들 불금되쎄용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