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인강하다 터져서 몇십조 ~몇백조날리다가
노미두 강장돌이에 개뻘짓+ 한달에 30~50씩 질러가면서 500조로 팀을 짤라했는데
하도 팀 안사지길래 진짜 마지막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눌렀는데 붙었네요 .. 

참 쉽지 않네요 보상받는 기분이라 비틱아니고 진짜 너무 기분 좋아서 올려봅니다.

물론 누구한텐 적은돈일수도 있지만 저한텐 정말 기뻐서 한번 올려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