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두스 ⭐️⭐️⭐️⭐️⭐️ (걍 레벨이 다름.)
판더벤 ⭐️⭐️⭐️⭐️ (안전감과 커버 굿)
벤탕쿠르 ⭐️⭐️⭐️ (압박과 조율 굿)
비수마 ⭐️⭐️⭐️ (늘 먹던 맛으로 잘해줌)
부슈코비치 ⭐️⭐️⭐️ (피지컬 굿. 빌드업 굿)
랭크셔 ⭐️⭐️⭐️ (힘이랑 움직임이 좋음)
브레넌 ⭐️⭐️⭐️ (피지컬과 연계가 한 단계 상승)
솔랑키 ⭐️⭐️ (연계는 좋지만 아쉬운 영향력)
손흥민 ⭐️ (후반 투입 6회 돌파 성공률 0%, 맛이 감.)


새로 영입된 쿠두스는 ㄹㅇ 레벨이 다르네…
2~3명 압박에도 안 쫄고 드리블까지 완벽!

손흥민은 작년부터 심각하게 맛이 감…

프랭크 감독은 파이팅 넘치는 젊은 선수들을 좋아하기도 하고
몸 사리고 압박 강도가 약한 형들은 다음 시즌에 못 살아 남을듯ㅜ

프랭크 감독에게 기자들이 손흥민 잔류랑 새로운 주장 질문에도
뒤숭숭하게 이야기 하는 것 보니 전력외 취급이 확실함.

이미 팬들 또한 좌 브레넌 우 쿠두스로 목소리가 큼.
브레넌의 성장 + 자국 선수라 더 그런듯ㅠ

다음 시즌 남아도 주장직 박탈과 후보일듯ㅜ

개인적으로 레전드 대우 받으며 떠나는 것도
좋은 선택이지 않을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