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된 듯...
어제 점심 장사 마치고
밥 다 먹고 일어 서는데 어흑..!! 따흑! ㅠ 신음 소리가 절로 나오더니
오후 장사 어찌 저찌 했는데
오늘 일어나니까 뒤질 거 같음 ;;;
결국 출근도 못했네
차도 없고
병원까지 거리도 얼마 안 돼서 택시도 안 잡히고
이 동네에선 아는 사람도 없고
우짜냐 걸어가기엔 무리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