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자꾸 피온이 데디섭방식이라고 말하는지 모르겟는데

데디섭 방식으로만 운영할 경우 반응 속도 문제가 잇어서
보통 fps나 실시간 대전게임(던파) 같은 경우
P2p 와 혼용해서 사용하게되잇음

예를들어 던파는 기본적으로 데디섭 방식이지만,
던전에 들어갈경우 던전이 끝날때까지 p2p 방식임

피온도 마찬가지로 데디섭 기반이지만 p2p방식이 섞여잇는
시스템이고,

핑이 8이면 체감이 되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잇는데
당연히 체감될수가 잇음
그 이유는 단순히 핑 8이 0.008초니까 0.008초밖에
지연이 안되는거 아니냐고 생각할수 잇지만,
실제로는 핑 + 패킷손실 + 데디섭 부하여부 가 종합되서
체감이 결정되는데
보통 8핑 이상의 핑들은 국내에선 비대칭 인터넷을 사용중인거라고 봐야하기때문에 패킷손실이 더 클수밖에 없음
그래서 8핑 이상일경우에 체감이 더 ㅈ박는거임

8핑 이상인 사람들은 내 체감이 더 ㅈ같지
왜 핑 낮은사람들이 손해를 본다고 말하냐고 하는데
P2p 방식 자체가 높은핑을 가진 사람입장에서 서버연산이 되기때문에 둘의 체감은 동일해짐

결과적으로 둘 모두 같은 거지같은 반응 속도로 게임을 하는건데

저핑유저는 매칭을 할때마다 달라진 반응 속도에 적응을 해야하는 반면,
고핑유저는 자신보다 더 높은 핑을 만나지 않는이상
항상 겪어왓던 반응속도로 게임을 한다는 장점이 잇음

결과적으로 평균적인 게임의 퀄리티는 저핑 유저가 더 좋은 환경에서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가끔씩 고핑유저를 만나면 급격히 낮아진 퀄리티를 경험해야하기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거

결론 > 지방유저면 최소한 kt 대칭형인터넷이라도 써주는게 본인은 물론 상대방의 스트레스도 줄일수 잇다
와이파이 혹은 테더링으로 겜하는 애들은 제발 자제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