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팅엄 포레스트 현역캐미 스쿼드입니다.

전부 현역을 하고싶었지만 몇자리 빵꾸도 있고 약발도 많은데 그럼에도 성능을 뽑아보고자 출신 선수 몇몇(존슨, 로이킨, 나바스)정도 넣었네요.



원래는 라이트 아이콘9카와 로이킨, 나바스 이렇게 셋 쓰면서 >>레전드 3명 낀 노팅엄<< 이런 느낌으로 썻는데 우드가 돋보이도록 원톱 전술로 바꾸면서 존슨이 들어왔네요!



각설하고 팀 평가를하자면 측면수비수가 없어서 매우 힘듭니다...

그나마 수비형 미드필더가 꽤나있어서



로이킨, 제워프를 사이드백으로 쓰면서 인버티드하게 플레이하며 3 볼란치 스타일로 쓰고있네요.

실제 센터백 둘에 3 볼란치를 해보니 수비형 미드필더 특성상 사이드백 자리가 비면 사이드커버를 하게되어 인버티스 윙백쓸때와 유사한 움직임이 나와서 감독 특성도 받을겸 윙백으로 쓰네요.(2백 감독특성은 없습니다ㅠ)



전술은 해설한승엽님 4123 쓰는데 전혀 4123같지가 않죠ㅋㅋㅋㅋ

무튼 공미 둘에 윙포 둘이라서 극강의 공격력을 자랑합니다. 마치 윙에윙 전술처럼...



첫경기가 상성인 유저를 만났는지 공간 투성이라 2선 4명이 미친 침투 보여주고 3 볼란치가 패스 쭉쭉 넣어주니 대량특점에 스트레스도 팍팍 풀리더라구요.





그런데 그뒤론 뭐 그냥저냥 원래 제 티어급 플레이로 돌아왔습니다ㅋㅋㅋ

센터백들은 든든국밥 그자체라서 무릴로 10카 목표로 하고 더이상 없글은 없을것 같네요.



로이킨도 팀에 약간 매칭이 안되서 EP프로일러 10카로 최종 보고 있는데 프로일러가 슈팅이 안되서 그대로 쓸까도 고민입니다.



선수 후기로는 몇몇만 해보겠습니다.



엘랑가는 빠른 침투와 컷백, 크로스용으로 쓰는데 이렇게 쓸수밖에없는 빠쓰입니다...1대1 찬스때 감차는 정말 암울합니다...130초중반의 골결, 중거리인데 요즘엔 이정도가 낮은 스텟인가봐요ㅠ 죄다 막힙니다.

아 그리고 퍼터도 은근 맛이 없네요. 보통체형에서 오는 씁쓸함이랄까요...약발은 4로 준수합니다.(크로스 기준)



오도이는 마름 체형에 퍼터도 좋은데 은근 각목입니다.

키카 182라서 그런지 높은 드리블, 볼컨트롤 스텟이 온전히 반영되지 않는 느낌이고 약발은 3이라 많이 아쉽고 돈슛, 돈감차가 안되서 참 애매한 놈입니다ㅠ

윙에두고 크로스싸개로 쓰다가 공미로 온지 얼마 안된 친구입니다.



모건 깁스화이트는 약발이슈가 있는데요. 약발이 2입니다ㅠ

그래도 오른발은 스페셜 리스트라 감차, 중거리가 무려 140이 넘고 오른발감차는 손에 꼽힐정도로 좋습니다. 근데 다들 그걸알고 오른발만 막네요ㅠ

심리전으로 왼쪽 파고들어도 왼발로 뻘슛이나 뻘패스가 잘 나와서 주발선호달아줬더니 날아다니네요.

가끔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왼발 발리로 차는데 골대 코앞에서도 홈런치는거보고 울었네요.(이적시장 침투할뻔한건 안비밀)



존슨, 제프 워드 프라우스, 상가레 후기는 나중에 써볼게요. 토츠 크리스 우드, 밀렌코비치도 나중에 다뤄보겠습니다^^ 언제쓸지 모르니 궁금하신건 댓글로 문의주세요~~!



비주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