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롤, 격투겜은 주사위가 아님 내가 명령 내린데로 움직임

피파는 내가 명령 내리면 22명의 선수들 ai 움직임에 따라 내 명령의 결과값이 달라짐

즉, 어떨땐 몸싸움이 쌔기도하고, 스피드가 빠르기도 하지만, 약할때도 느려지기도 함

그래서 난 피파는 전형적인 주사위 게임이라고 생각함

그럼 강의가 필요한가? 부분에서는 당연히 강의 받으면 좋음

스타나 롤은 원래 비싼 강의도 있고 책도 있는데 피파는 bj들 영상 짤팁은 있어도 전문 강의는 본적없음

스타나 롤은 강의하는 사람도 좋은게 문하생들이 확실히 실력이 느는게 보이고 이게 결과값에 도출됨

그런데 피파는 여태 제대로 없던 이유가 프로리그에서 서식하는 사람이 첼린저 보낼 수 있다는 확신이 안듬

왜냐고? 난다 긴다하는 프로 bj들도 아이디 새로파서 유망주에 떨궈놓으면 언제 슈챔 순위권에 들꺼 같음?

피파3 때도 해본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때 프로들도 월클에서 발목 잡혀서 허덕일 때도 있었음 물론 다시 순위

경쟁티어에 있긴했음

이렇게 피파는 주사위 빨이 너무 큰 게임이라 결과값이 최악으로 강의를 받았는데 티어가 떨어질수도 있다는 거임

피파의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게임의 모멘텀(보정) 즉, 주사위를 자기쪽으로 유리하게 만드는 느낌을 가지고 있음

예로 중거리 찰때 수비수가 막고 있어도 다리사이로 들어갈 경우 있음,

수비수를 벗기고 들어갈 경우 있음

수비수를 벗기고 공격 한명 박스안으로 침투시켜 수비수 한명을 자기 공간에서 더 털어내고 들어가는 경우 있음

당연히 3번째가 득점 확률 젤 놓음 즉, 주사위를 잘던지는 방법이 저런거임

그래서 난 주사위 잘 던지는 방법(피파 강의)는 완전 불필요하지는 않다고 봄

그럼 가격이 문제냐? 음........................ 스타, 롤, 당구, 골프는 배운대로 결과값이 도출이 됨 

그런데 피파는 배운대로 해도 결과값이 안나올 수 있다는 측면에서 볼때 1만원도 아깝긴함


주사위 잘던지는 방법........... 어찌보면 사이비 같기도 한데 피파는 확실히 주사위 잘던지는 방법이 고티어이긴함

그런데 진짜 골프나 당구랑은 결을 달리 알아야되는게 그런 스포츠는 시간과 레슨을 갈아 넣으면 주변에서

신처럼 군림할 수도 있을 정도로 몸치도 개선이 됨 그런데 피파는 아마 힘들지 않을까 싶음 


스타나 롤판으로 봤을때 가격은 평범한 수준임 대신 피파에 대입했을땐 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