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9시쯤 도착해서 주차하러가니 텅텅 비어있어서 개꿀
대기하다가 들어가서 두어시간보고 힘들어서 밥먹으러
이태원 아노브피자가서 와이프랑 같이 피자랑 파스타 흡입하고
온김에 아디다스 한남점 리버풀팝업샵 갔는데 생각보다 별거
없더라고.저번주에 뺏지랑 다 나가고 레플이랑 바막같은거 있는데
와이프가 바막 사준다고 사라고 해서 고민하다 사버림 ㅋㅋㅋ
진짜 근 15년만인가 바막산게.그래서 더 망설였던것 같음.
마흔 넘어서 바막이 맞나 싶다가 이뻐서 걍 샀네.
날씨 선선해지면 동네 입고 댕겨야 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