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구축해놓은 한국중심의 아시아 시장을 이렇게 포기하기엔 너무 아까움.

지금도 투어만가도 수백억 벌어들이는데

손흥민급은 아니라도 이강인 김민재를 데려옴으로서 한국시장에서 토트넘이 지속적인 관심을 받을 수 있고 한국민 마음속 한국인이면 토트넘 응원해야지라는 각인을 박을 수 있는데


레비가 선수는 비싸게  팔지만 마케팅쪽은 잼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