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씨~ 요즘 몇주 동안 피파 관심없다가
어제 올만에 인벤 들어왔더니
시세부터 버닝에 에이전트에 난리도 아니었더만요.
급하게 에이전트는 돌렸고
버닝은 어서 돌리러 가야겠네여 ㅋㅋ;



소소하지만 이득이긴 하네요
시세 그래프 보니깐
재료값들이 너무 올라서 한턴 당 5.5조 5.6조 정도 들었는데
제발 적자만 면하자 했는데 다행이예요~ ㅋㅋ

근데 사실 무엇보다 126 재료를  한 30개 사뒀는데
그 윙어 걔 뭐야 밀란에 짝발인데 키 좀 크고 엉성한데 감모에서 좋은 얘~
걔 그거 3주 전에 시세 떨어져서 와장창 사뒀는데
그게 지금 ㅎㄷㄷ하드만요

무튼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에이전트 대박나시고 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