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브레이커 효과 - 오프사이드를 넘었을 경우 그 선수가 재빠르게 다시 온사이드로 복귀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 

참고로 효과만 보면  그냥 오프사이드 회피가 더 맞는 명칭 같음 


전에도 쓰긴 했지만  라인브레이커는 쓰는 방법이 2가지임 


1. 패스를 줄 때 그 선수가 옵에 안 걸리는걸 이용해 패스위주의 지공 or 패스 주고 등딱 연계 활용 

2. 라브 효과로 인해 선수는 대부분 상대 라인 근처에 있으므로 패스 주고 QS or 퍼터 심리전으로 뚫기 or 1대1 만들기 


1번은 톱이나 공미에게 주고 쓰면 좋음. S/W패스 줬을 때 옵에 걸리는 경우는 손에 꼽을 정도로 안 나옴.  


2번을 기대하고 윙에 쓸거라면  몸싸움/밸런스가 되거나 퍼터/가속력이 높은 윙에게 주는걸 추천함  

이게 결국 가속 받는 상태로 침투 하는게 아니라서  상대 역동작 유발 하는거 아닌 이상 비벼서 침투해야 해서 그럼

전자는 마라도나/레앙/베르흐바인/피구 같은 피지컬 형  후자는 비니시우스/펠레/제비 등등 


아래는 라브 2번 효과 봐서 득점한 경우임.  다만, 레테기 같이 스피드가 강점이 아닌 애들은 이런 거로 득점 한 경우는 드물게 나오고  대부분 1번 효과를 많이 써먹음 


빨간 동그라미 친 등지고 있는 선수가 레테기에게 공을 주기 직전이고  레테기는 오프사이드를 넘는 움직임을 가져갔다가 오프사이드를 넘자 라브가 발동돼서 사진상 뒷걸음질 치고 있음   



이후에 온사이드로 공 잡으면서 마무리 


이런 장면이 꽤 나오긴 하는데  저는 순간 시야/판단이 느려서  생각보다 많이는 못 써먹었음 


그리고 라브에 따라 팀의 전체적인 움직임/흐름이 바뀌기 때문에 ( 상대 수비수의 움직임이 달라짐 ) 라브를 달아보고 게임 몇 판 해보고 안 달아보고 게임 몇 판 해보는 식으로 감을 잡아가는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