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을 써놓을게요.

현재 신규 시즌이 나오고 하위 시즌이 나온게 한달도 되지 않았습니다.

동일 급여, 상위 스탯으로 나오게 됐죠? 그렇다면 이 부분에 대해 한번 생각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달전의 내 현금의 가치와 한달 뒤, 지금의 내 현물의 가치가 다른가요?

당연히 똑같습니다.ㅎㅎ

그렇다면, 선생님들의 구단가치는 안녕하신가요? 

게임사가 사측의 이윤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게임인 것 인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왜 우리의 현물의 가치보다 게임사의 가상 그래픽이 더 인플레이션을 크게 받을까요?

불과 2~3년전 100만원짜리 패키지가 나왔을때 우리는 게임 망했다 이게 게임이냐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유저들은 당연하게 받아드리고 있습니다.

하루, 이틀, 무수히 많이 지난 날들 유저에게 이로운 단 하나의 업데이트가 있었나요?

신규 특성이라고 말하는 혹자들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규 특성 체감 하시는 분 있으십니까?

저는 다른 것 바라는게 아닙니다, 제가 선생님들의 돈을 어떻게 쓰든 제 관여가 아니고 상관도 없습니다.

다만, 선생님들이 열심히 일해서 번 돈 그 돈을 그래픽 쪼가리로 날리는게 너무 안타까워요.

공식 경기를 했을때 대다수 유저들이 어떤 시즌의 어떤 카드인지 모릅니다.

안느껴져요 돈을 몇억을 넣어도 몰라요..

그래서 누웠습니다 내가 쓴 10만원 100만원 1000만원이 당장 다음달 복귀한 유저의 5만원보다 값어치가 떨어지는 걸 봤고, 나보다 구단 가치가 높은 사람을 공식 경기에서 말도 안되게 이기는걸 제가 했으니까 그래서 누웠습니다.

여러분의 공식 경기는 안녕하십니까?

하루 3판 하면 질리고 지치고 끝나지 않습니까?

신규 시즌 나올때마다 유저들은 본인의 구단 가치가 나락을 가고 그 부분을 채우기 위해 또 재화를 쓰고 안지치세요?

안바뀔 게임이다, 곧 섭종이다..형님들 아무것도 안한 병신보다 뭐라도 한 병신이 되겠습니다

우리 모두 이곳에서 소소한 소통, 게임의 정보 등 나눴던 이유가 왜일까요?

형님들 모두 이 게임을 아끼던 분이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