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콤파니(38)가 바이에른 뮌헨과의 여정을 이어간다. 
바이에른 뮌헨은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콤파니 감독과 2029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단 1년 만에 신뢰를 완벽히 얻은 결과다.

2029년까지
67경기 49승 9무 9패 (2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