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챔 : 몰라서 못막음 넛맥부스터 깔끔
실수거의 안함 한판에 한번정도 할까말까
톱에 195타겟터 들어가있으면 불가항력임
최근에 콜러침공 그 슈챔님 만났는데
자연재해였음
왜 인간이 본인보다 큰존재한테 공포를 느끼는지
온라인으로도 알게됨

챔스 : 현 대부분 피파인벤러들의 마지노선
길을 어느정도 보고 슬슬 E키를 땜 그리고
심리전을 걸기 시작함
본인들만에 필살 루트가 하나씩은 있음
통하면 이기고 안통하면 짐
대부분 클린유저가 많음
하지만 어느무리에나 물을 흐리는것들이
있듯이 슈챔 몇번잡았다고 기고만장해서
훈수두는 것들이 있음 그럴땐 원터홍을 찾아가세요
교정치료 됩니다 ( 본인 교정당함 )

슈챌 : 챔스에 가고싶어 안달난 자들
슬슬 말이 거칠어짐 티키타카를 가장한 볼돌이
흔하게 발생됨
플레이자체는 깔끔과 겉멋이 동반됨
그치만 그걸 본인이 조절하지 못함
챌린지와 슈챌은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큰차이는 없음

챌1~3 : 여긴 즐겜러와 핑계충으로 나뉨
즐겜러는 클린함 보통 현 티어에 만족하며
친구들중 월클이 대다수라 오프라인에서
고수취급을 받아서 그런지 성품이 인자함
하지만 살짝만 긁어준다면 본인이 오프라인 일티어기때문에 눈까리가 180도 돌아가 리신이 된 상태로 겜을 하다보니 월2부에 있는 본인을 발견
친구들한테 챌린지란 자부심을 지키기 위해
밤늦게까지 겜하다가 담날 지장생김

그리고 핑계충은 끝도 없어서 생략
생각지도 못한 보정론들이 난무함

이상 2400~2800점 유저의 소감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