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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17:01
조회: 1,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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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하는 여자 데려가실분나이 - 93년생
키 - 152~153 몸무게 - 70~80 왔다갔다함 얼굴 - 중하 이름 - 마음에 안든다고 작명 아무것도 생각안하고 그냥 자기 혼자 가서 부르기 좋은 이름으로 개명함 무대뽀기질있음 지능 - 다소 낮아보임 자산 - 간호조무사 하면서 놀러도 안다니고 돈 엄청 아끼면서 나름 장기간에 거쳐 7천 모았으나 지능 이슈로 다 날리고 빚만 있는 상태 거주형태 - 혼자 살다가 빚 생기고 부모님집으로 다시 기어 들어옴 티어 - 프로3 ~ 프로2 인기도 - 메이플과는 정반대로 현실에서는 치마만 두르면 다 좋아죽는 동태눈깔 내 친구 태우도 졸라 쎄게 선그음 사기당한경위 - 사귀던 남친한테 남들한테 비밀로하고 돈 몇천 빌려줬는데 알고보니 그놈이 다른 여자 임신시키고 살림 차림 얘 돈 계속 빌려서 그 집 살림함 나중에 알고나서 사기라고 했으나 믿지 않고 혼자 벌벌 뛰다가 사기인거 알고나서 걔 고소 하겠다고 어쩌고 혼자 또 몰래 일벌려서 그 남친 지인 사기꾼 한테 추가로 빚까지 져가며 사기를 더당해서 7천 다날리고 빚 3-4천 가량 생겨서 얹혀 살며 갚는중 그 후에 안 사실이지만 친구가 그거 변호사 고소 어쩌고 다 사기라고 말렸으나 듣지도 않고 확인도 안하고 돈만 계속 보냄 자기소원 - 결혼해서 애낳고 돈많이 버는 남자 만나 주부 이상형 - 키가크고 덩치있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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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뚜루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