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에서도 상상으로나 하는 이도류를 구현함 vs 더 파이팅 주인공의 목표를 능가하는 8체급 석권

만화 작가도 이렇게 쓰면 현실성 없다고 욕먹는다는데

누가 더 만화같은 위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