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티 출시 1주일 전부터 
가장 심한건 토티 출시 당일

패닉셀이 안나온 년도가 없었음
사실상 토티 출시하는 날이 피파 내 오버롤의 기준이 정해지는 날 같은 느낌이라
시세 지각변동은 진짜 단 한번도 빼놓지 않고 출렁였음

지금 우상향 하고, 뭐 금고 배율이 올라갔고 어쩌고 해도
토티 출시일 근처에서는 시세 엄청나게 출렁일거임
그리고 토티 업뎃 끝나고 서버 열리면 진짜 선수들 다 쳐박고 있을걸

물론 쳐박고 일정시간 지나면서 어느정도 회복은 하긴 하지만
진짜 줍줍을 하고 싶다면 토티 출시 당일까지 버티는게 이득이긴 함
진짜 단 한번도 그냥 지나간 적이 없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