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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17:57
조회: 552
추천: 4
보정 확신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아주 간단한 질문들보정이 있다고 확신하신다고요?
그럼 아래 질문에 하나라도 명확하게 답해보시죠. --- 1. 보정은 왜 항상 “질 때만” 발견됩니까? 연승할 땐 시스템 이야기 전혀 없다가 연패 시작하면 갑자기 숨어 있던 보정이 튀어나옵니다. 이건 시스템 특성입니까 아니면 결과를 받아들이기 싫을 때만 작동하는 인지 작용입니까? --- 2. 보정이 약팀을 살린다면서 왜 약팀은 모른다 합니까? 보정의 목적이 밸런스라면 가장 크게 체감해야 할 쪽은 전력 낮은 유저입니다. 그런데도 > “싼 팀은 보정을 모른다” 이 말은 보정이 없다는 말입니까, 아니면 본인 패배를 설명하기 위한 설정입니까? --- 3. 같은 상황인데 결과 따라 원인이 바뀌는 이유는 뭡니까? 같은 경기 내용에서 이기면 “내가 잘함” 지면 “보정” 시스템은 같고, 조건도 같은데 해석만 결과 따라 바뀌는 이유를 설명해 주시죠. --- 4. 보정은 왜 항상 ‘나’에게만 불리합니까? 상대도 같은 서버, 같은 시스템, 같은 게임을 합니다. 그런데 상대가 이기면 실력 내가 지면 시스템 보정이 있다면 왜 항상 본인에게만 불리하게 작동합니까? --- 5. 구단가치는 언제부터 증거가 되었습니까? 팩트는 데이터로 증명하는 거지 가격표로 증명하는 게 아닙니다. “고구단가치라서 안다”는 말은 논증입니까, 아니면 자기 위안용 신분증입니까? --- 6. 체감 말고 제시할 수 있는 게 있습니까? 패치노트 수치 변화 로그 동일 조건 반복 실험 이 중 단 하나라도 있습니까? 없다면 지금 하고 있는 건 시스템 분석이 아니라 느낌 공유입니다. --- 7. 마지막 질문 이 질문들에 답하지 못한 상태에서 보정을 “팩트”라고 부를 수 있습니까? 아니면 졌다는 결과를 받아들이기 싫을 때 가장 쓰기 편한 단어가 우연히 “보정”인 것뿐입니까? --- 이길 때는 실력, 질 때는 시스템, 그리고 근거는 체감. 이게 분석이라면, 패배는 영원히 본인 잘못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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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니컬파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