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 했던 내 삶
취미라곤 술과 피파였던
30대 중반이라 오후만 되면 체력 방전되곤 했는데
3달전 부터 러닝하고 나서 삶이 달라짐
게을렀던 몸이 움직여지고 살 8키로 빠지고
체력늘어서 10km 뛰어도 안힘들고
모든 음식이 맛있고 먹어도 살안찌고
술은 절제하게 됨
아침에 일어나는건 힘들어도 일어나면 몸상태가 좋음
러닝시계 몇개 더 써봤지만
아몰레드 화면은 뭔가 시계스럽지 않고 부자연스러워
mip화면에 쥐샥느낌나는 시계로 삼
스마트워치지만 그냥 시계같아서 맘에든다
30대들은 유산소 조금씩 시작해봐
심박만 조절하면서 뛰면 안힘들음
그래서 심박기능있는 시계가 필요
매시즌 3개 아이디 챔스 찍었었는데
러닝하고나서는 한개아이디 찍기도 힘들다
운동해서 그런가 게임할 힘이 없네
저번시즌 꾸역꾸역 챔스찍은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