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식히는 용도로 짧게 하고 끝날줄 알았는데
23년 05월부터 하게된 게임이 오늘에서야 떠나게 되었네요
갠적으론 이정도면 나름 잼있게 잘 하고 간다 생각드네요

게임의 흥미가 떨어져서 떠난건 아니고 올해 안에 승부를 바야 할게 있어서 집중하기 위해 떠납니다

인벤 게시판을 알게 되고 즐겁게 수다를 떨었던거 같습니다

모두 하시는 일 잘 되시고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이만 인사 올리고 들어가보겠습니다

-포테턴진리더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