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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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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들었던 팀을 떠납니다![]() 코로나가 터져서 집에서 만들게 된 세르비아가 이렇게 커서 큰 대회에도 나가게 되었고, 8강이라는 성적도 얻었습니다. 저는 이제 이 팀을 마무리 하려 합니다.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이제 이전만큼의 현질을 해도 지금 제가 투자한 값어치 만큼 아니 그 이상의 선수를 구 할 수 없습니다. 멤버구성상 한정적이고, 백금이상이 되어야 비빌 수 있는 성능이 나오다보니, 직접 강화하며 막대한 돈을 투자하였습니다. 백금이 아니어도 패키지에 나오는 금카여도 제가 쓴 만큼 다시 할 자신이 없고, 보장도 없어서 팀을 떠납니다. 두번째 이유, 저의 목표는 끝났고, 더이상 갈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감상뿌드컵을 보고나서 나도 저런대회 나가고 싶어 금카강화 현질을 막 하기 시작해서 지금 이자리에 서기까지 참 어려움도 많았고, 기쁨도 많았습니다. 저는 정점을 찍었다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게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으로 전환을 해야 합니다. 나이가 서른이 넘어가고 친구들이 다 결혼하고 가정을 꾸리고 있는데, 당장 결혼은 아니어도 게임에서 돈 쓰는거에 벗어나 새로운 경험이나 즐거움을 찾아야 되겠다 생각해서 저는 세르비아를 마칩니다. 돈질게임이지만,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으면 엄청난 기쁨과 희열이 찾아옵니다. 행복엡온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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