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에서 형님들 글올리는거 보고 히죽대는 눈팅족입니다.
마지막 강보권에서 붙었다는 글을 많이봐서 
각각 제물없이 그냥 강보권 갯수대로 3트, 저 역시도 마지막 세번째 강보권으로 성공했습니다. 
레알에 필요한 자원이었어서 선수 체감할겸 7카를 사놨었는데... (강보권 만세)
재료사는 것 조차 서민구단주에겐 도전의 느낌이라 손이 엄청 떨렸네요.
피생 첫 8카강화라 애정이 남다르네요. 일단 죄송합니다. 
형님들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