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도 있었는데 술김에 25챔 홀란드 인강 성공으로 기분 좋아서 60만 현질해서 여기까지 왔네요 
늘 프딱이지만 성능 벨런스 상관없이 평소 꿈에서만 하고 싶었던 선수들만 했어요 후보에 반바스텐도 있어요 모먼트는 전부 직접 강화했네요

형들 처음 글 써보는데 평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