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으로 짐.

이번에도 엔리케는 이강인 안쓰고 유망주 드로 페르난데스씀

이정도면 엔리케는 이강인을 정말 싫어하는건지도..



문득 이 노래가 생각남


헤어지지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딱  지금의 파리와 이강인 상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