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넥슨의 관심사는 유저의 지갑이기 때문이지요.

애초에 EA라는 회사의 운영 방침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쉽게 증명해보겠습니다.

우리가 흔히 겜잘알, 전략가, 똑똑한 게이머 

이런 수식어가 붙는 스트리머중에 피파를 즐겨하는 사람이 있나요?

네 없습니다. 

또 다른 예시로 프로게이머들도 본업 외의 게임을 매우 즐겨 합니다.

하지만 피온은 즐기는 다른 게임의 프로게이머들이 있나요?

네, 없습니다. 있었다 하더라도 이제는 안하죠.

네 그렇습니다. 이 게임에 돈을 쓰는건... 흠... 말을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