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들인 나의 노력과 현질한 비용 등이 아까워서 발을 빼지 못하는 것?

내 실력은 준수 한데 게임이 문제다 라는 믿음으로써 자신의 유능함을 보호하려는 심리?


게임 진짜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온갖 게임 다해봤는데
피파만큼 불쾌하고 저급한 게임은 몇 없음 진짜로
그리고 어차피 곧 섭종인 시한부 판정 받은 게임 아니냐?

본인은 1년 전에 접었고 성격도 본래대로 차분해졌고 화를 내는 일이 거의 없어져서 삶의 질이 좋아짐 ㅇㅇ
마찬가지로 인벤도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여전히 욕 짓거리하는 애들이 대부분인 것 같아서 글 써봄

그냥 시원하게 접어라 뭣하러 붙잡고 있냐 
과거의 나를 보는 것 같아서 안쓰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