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러는데
섭종 언젠간 한다는거 누가 몰라요...?

이제 곧 섭종하니까
과금하지 말라는 좋은 의미인가?

섭종을 올해하든 내년에하든 안하든
그게 지금 즐기는 사람들한테 뭔 의미..?

뭔 이것저것 근거까지 싸잡아와서
섭종한다고 얘기하는데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