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달전  FC서울 금카 스쿼드 유지하다가 마지막 퍼즐인 TKL 오스마르 8카가 안구해져 팀갈을 진행 하였습니다.

무슨 스쿼드를 할지 고민하다, KLB시즌인 한승규, 나상호가 눈에 띄어 KLB스쿼드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약 2달 만에 사진과 같은 스쿼드를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KLB시즌이 몸빵용 선수가 용병 위주다보니 8카 구하기가 힘들어, 아쉬운대로 TKL 김신욱(로테용 TKL 정조국)을 사용하게 되었네요.

어제 조유민을 영입하면서 스쿼드가 거의 완성 된 것 같습니다.

항상 한국 국대, 케이리그 유지중이신 구단주분들 화이팅 하시고.

대한민국 클럽에서 항시 클럽원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국대, K리그 유지 중이신 많은 구단주 분들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