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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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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기에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제가 현재 본가에 있지 않고 여친과 동거를 하기위해 4시간거리정도 되는 타지역으로 와서 전문직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2년이 되어가는 중이네요...
하지만 최근에 전 주말에 같이 술을 먹고 저는 취해서 집에 먼저가서 자고 여친은 술자리를 계속 하다가 막차에 제가 처음 본 남자와 텔에서 잤다고 하네요.. 여친이 말을 해주긴 했는데 너무 취해서 잠만 잤다고 하고 하지는 않았다고 하는데 믿을 수가 없잖아요?? 현재로써 어떻게 해야할까요... 직장 때문에 본가로 내려갈 수도 없고 차 할부라서 매달 내는 돈도 빠듯한데.... 집도 여친집으로 주소 변경 해놔서 참 미치겠네요... 제가 집을 마련할 수는 있는데 직장때문에 쉽사리 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현실 판단의 말씀 부탁드릴게요... ㅠㅠ 그리고 제가 부모님이 없으셔서 여친집에 사는게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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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투하투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