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피생(엪생?) 처음으로 버닝에서 대박 난 선수(CU 솔샤르+11)를 팔았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선수(써 보고 좋았던)를 영입했습니다. 

성능이나 가격이나 고민이 많았지만...
결국 애초에 가졌던 컨셉인 '써 보고 좋았던 선수를 영입'한다는 룰을 지키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원래 9카 정도 겨우 살까말까 했던 BP였는데 어제의 대박 덕분에, 
그리고 개인적으로 짝수를 지향하는 성향 때문에 
수쿠 모으고 모아서 구매하고 싶었던 선수(24UCL 조너선 데이비드+10)를 영입했습니다. 

남은 BP는 또 두고 못 보는 성격이라 이상하게 뭔가 아쉬웠던 왼쪽 풀백(서브 개념)을 하나 영입했습니다. 
누군지도 모르고 써 보지도 않았지만 덕분에 25DP 선수도 써 보고 그러는 거죠 뭐 ㅎㅎㅎ

암튼 어제는 공경 4연승도 달리고 버닝 대박도 나고
정초부터 분위기 좋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도 행운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ps. 어디선가 게르트 뮐러가 좋다길래 얼마 전에 구입해 봤는데...
진짜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