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1차 페이즈(?)를 마친 기념으로 글 남겨 봅니다. 

컨셉이 아주 약간 바뀌었습니다. 
써 보고 좋았던 선수 + 무조건 금카 (가급적 짝수)는 지키고 있구요. 
거기에 이젠 서브 없이 그냥 선수 선발교체 생각없이 할 수 있는 스쿼드 입니다.
그 마지막 조각이 아이콘 베켄바워+8 (베켄 중에 제일 저렴) 였구요. 
역시나 노현질로 구매할 수 있는 최고가격의 선수더군요. ㅠㅠㅎ

아, 오늘 이벤트로 깐 카드에서 
아이콘 게르트 뮐러+8 이 나와서 먼저 쓰던 DC +8카는 처분했습니다. 
어차피 스탯 차이도 별로 안 나고, 최근에 좀 질린(?) 느낌도 있고
다음에 원더보이로 구매할 생각이라...

그래서 교체자원에도 이벤트로 얻거나 심심풀이로 +7카들 강화하다 만든 골리 금카들로 채워뒀습니다. 
베켄만 구하면 좀 쉴까?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또 사고 싶은 선수가 바로 생기네요. 

또 열심히 팀 맞추고 이벤트 참여하러 가보겠습니다. 
모두 즐겜들 하시고 대박도 종종 나시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