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3인생..

2014년 2월 강화이벤트에 이스코 8카를 띄우고

 

칸토나를 사기위해 9카 도전하다가 결국 실패...

 

그동안 피파를 접고 다시 시작해서

 

각종이벤트에 다 참여해서 안정환을 손에 넣었지만

 

시세는 오르락 내리락 11월 능력치+2되기전에 2.4에 사서 안정환이 5억5천까지 가는걸 보았지만

 

어제 시세로 3억...

 

피파에 환멸을 느끼고 저는

 

모든것을 걸기로 결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