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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8 20:35
조회: 9,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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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너무 지쳤습니다..피파3인생.. 2014년 2월 강화이벤트에 이스코 8카를 띄우고
칸토나를 사기위해 9카 도전하다가 결국 실패...
그동안 피파를 접고 다시 시작해서
각종이벤트에 다 참여해서 안정환을 손에 넣었지만
시세는 오르락 내리락 11월 능력치+2되기전에 2.4에 사서 안정환이 5억5천까지 가는걸 보았지만
어제 시세로 3억...
피파에 환멸을 느끼고 저는
모든것을 걸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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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할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