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

 

아침에 집에 컴터켜놓고 잤는데 앰버서더 카드가 떡하니 있길레 개 상큼한 연휴 마지막날이겠구나 하고

까서 D.로 형님이 나와주셨지..

 

당시 내 아이디 구단가치 0EP.. 2억 3천 스쿼드가 맘에 안들어서 다팔고 강화 질렀는데 8:45.. 그대는 ㅠㅠ..

 

사실 어제 없는 주머니 털어서 7만 5천 패키지 하나사서 헤 하면서 깠지만 EP 5000만 나오고 선수 4천만원어치 나옴

ㅅㅂ.. 이거도 사실 어제 개빡쳐서 강화로 날림 ㅎㅎ;

 

암튼 오늘 뜬 D.로 성님 가시는길 편히 모셔드리고 1억 2천인가 받아서 역시나 마음에안들어서 강화를 질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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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타 7카 까지 간건 좋았어 하지만 이놈의 손을 난 진정시키지 못하고 또 7+5 를 질렀지 역시나 8 : 4 5...

 

제가 너무 경솔했습니다. 돈슨형님.. 하.. 이제 접어야 하나.. 역시나 닉값 ..

 

P.S 사실 2억 3천도 TOP100에서 G. 네빌 떠서 받은돈.. 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