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감독모드 포메이션 및 전술 특징

우선 감독모드를 꾸준히 돌리시는 분들 또는 돌릴 생각이 있는 분들은 전부다 
523 포메이션을 쓰고 있습니다. 523 포메이션은 


  LW       ST      RW

      LCM     RCM

LWB  LB  SW  RB  RWB

이렇게 배치가 됩니다. 이 전술의 특징은 유연한 공격 빌드업을 통해 
스트라이커에게 볼을 전달하여 골을 할수있게 하는 전술이며 
더불어서 미드진이 공격,수비에 모두 가담하고 
양쪽 윙백으로 부터 공격전개가 시작됩니다. 
5백이라고 해서 절대 수비적인 전술이 아니란 이야기입니다. 
오히려 343 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하실거 같습니다. 

그리고 전술은 채은님 전술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고 
저역시도 채은님의 A0을 가장 많이 쓰고 있습니다. 
이 전술의 핵심적인 특징은 윙백 오버랩과 침투 입니다. 
523에 상당히 잘맞는 전술이라 볼수있지요 


2. 각 포지션별 선수기용 포인트

ST - 빠른 속가, 높은 골결과 슛파워, 좋은 몸싸움, 똑똑한 침투ai 

제가 이놈저놈 선수쓰면서 가장 높은 빈도로 본 공격패턴이 침투 택배 골 이 과정이었습니다.
당연한 얘기겠지요 ㅎㅎㅎㅎ 
그러다보니 양쪽 윙만큼은 아니라도 충분히 받쳐줄만한 속가는 나와줘야 하고 
확실히 골결정력과 슛파워는 키퍼의 선방빈도를 줄여주는 내용이기에 이런 부분을 중점으로 선수를 쓰지면 좋을거 같습니다.


LW, RW - 빠른 속가, 잔재주, 좋은 패스능력, 스트라이커에 밀리지 않는 슈팅능력

지금 이순간에도 감모 돌리며 모니터링중이지만 역시나 양쪽 윙은 빠른속가를 기반으로 침투하여 
박스안으로 밀고들어오는 미드와 톱에게 볼을 전달을 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톱이 골에 실패하면 양쪽윙과 미드가 골을 넣어줍니다. 
그래서 무조건 양쪽윙은 저같은 경우 속가가 빠른걸 1번으로 두고 선수를 선택합니다. 


LCM, RCM - 육각형 스텟분포, 좋은 패스능력, 두루두루 공수에 모두 능함

이 두포지션은 공격과 수비 모두 관여하기 때문에 스텟이 육각형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패스도 잘해줘서 공격전개를 해줘야 하고 
그리고 톱이 침투하여 골넣을 상황이 아니면 미드진이 중거리로 마무리를 해줘야 합니다. 


LWB,RWB - 빠른 속가, 좋은 수비스텟 

위에서 말한것처럼 523 포메이션 공격전개는 양쪽 윙백에서 시작이 되는 전술을 씁니다. 
그래서 채은님 전술또한 윙백 오버랩을 쓰고 있지요 
그럼 빠른 공격전개를 위해서 속가가 빨라야 하냐???? 저는 이것보다 
빠르게 수비진영에 복귀하기 위해 속가가 높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래에서 또 언급하겠지만 그래서 재정비 훈코를 쓰지요 
공격의 시작인 포지션이지만 엄연히 수비수니까 좋은 수비스텟은 필수겠지요


LB, RB, SW - 좋은 수비스텟과 피지컬 

수비수니 당연한 이야기 같습니다. 특별히 할말은 없는거 같고 
굳이 말하자면 급여줄이려면 이 세곳에서 줄여줘야된다??? 
이정도 일거 같습니다. 


GK - 그냥 키나 크면 장땡! 

키퍼 급여를 올려주면 가뜩이나 맞추기 힘든 급여 맞추기 어렵다 봅니다. 
그래도 키크면 중거리 대포슛같은거 막을 확률이 작은 키퍼보단 높아서 
허수아비 느낌이긴 한데.......... 기회가 된다면 고급여 키퍼로 테스트 해보고 싶습니다.


3. 각 포지션별 좋은 특성 및 훈코

ST - 다다익선!!!!

많으면 많을수록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얼크, 예감, 중거리, 개인기, 강뚝, 드리블 등등등 
그래도 필수적으로 있어야 된다고 보는건 아무래도 중거리와 감차겠지요?? 
더 나아가서는 스피드 드리블러, 테크니컬 드리블러, 화려한 개인기가 있어야 된다 보고
강뚝은 있으면 확실히 더 좋은거 같습니다. 헤딩골 간간히 보는 재미가 있어서

훈코는 솔직히 저는 뭐 차이점 잘 모르겠습니다. 다들 능몸+빠템공+(중,감) 이렇게 쓰시는데 
저는 그냥 능몸+중거리+감차 이거 껴주고 있습니다. 빠템공 없으면 이게 최선이 맞습니다. 
그리고 저는 빠템공이 더 낫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그냥 선호도 차이같아요 


LW, RW - 빠른 속가를 기반으로 하는!!!!!

스피드 드리블러, 테크니컬 드리블러 이 두가지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강철몸, 화려한 개인기, 플레이 메이커가 더해주면 좋다고 보고 
당연히 공격이니 중거리,감차는 말해봐야 입아프고
개인적으론 아웃사이드 슈팅/크로스 이거 맛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슛각 없는곳에서 골 넣거나 패스각 잘만들어줍니다. 

훈코는 퍼터 + 침착 + (능몸, 치타)  아니면 그냥 능중감 쓰셔도 됩니다. 
오히려 침착하게 골찬스 쓰고 바로 때리면 골인걸 버벅거리는 경우도 많이봐서 
크게 연연하지 않아도 될거 같습니다. 하지만 퍼터는 좋았습니다. 
확실히 상대수비수보다 빠르게 상대박스에 붙어줍니다. 


LCM, RCM - 공격도 잘하고 수비도 잘해야 된다!!!!

그냥 위에 말한거 다 있으면 좋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꼭 달고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건 
중거리 선호랑 패스마스터 그리고 플레이메이커 이 세가지는 최대한 가져가면 좋겠습니다. 
생각보다 미드에서 중거리슛 시도가 많이 나옵니다. 

훈코는 능중감 쓰셔도 괜찮고 패마달려있으면 티키타카도 괜찮다고 봅니다. 


LWB, RWB, LB, RB, SW  

강철몸??얼크?? 긴패스?? 테크니컬?? 있으면 뭐 중거리?? 
그냥 패스나 뜀박질 쪽으로 있으면 좋은거 같아요 하지만 대부분 뭐가 없을겁니다. 
수비수는 개인특성이 잘없더라고요 그래서 공,미 뛰는 수비수 끌어다 써볼까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론 슬라이딩 태클 선호는 싫어합니다. 패널티 내주는 경우를 빈번히 봐서........PTSD 있습니다.

훈코는 뭐 빼박 능몸 + 재정비 + 좌우측 수비강화(스위퍼는 중원훈코)


GK 

크로스 수비?? 1:1 ??? 딱히 뭐 상관없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중요빈도가 떨어지긴해서 
그냥 키만 크면 된거 같다 싶습니다. 

훈코는 그냥 근중감입니다. 왜???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근중감을 전부다 끼고 있으니 카운터 쳐야지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