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한국 팀컬러 운용중 (구단가치 135조)
당연히 좋다는 윙어는 두루두루 사용해봤고 SON 시즌은 50조 미만으로 최신의 WB, N0.7 빼고는 대부분 사용해봄
(솔까 대한민국 아이콘이라 SON을 빼면 아쉽지만, 감성을 버리면 한국윙어 대체자는 많은편) 

공경 : K23 8카 손겜으로 가장 좋았음 / 몸싸움 스탯이 상대적으로 높아 안정적 플레이와 적당한 수비가담, CF로 좋음
감모 : FC 8카 챔스 찍먹중 / K23 대비 공격스탯의 월등함, 공격지수 상승과 개선된 ai 움직임이 느껴짐
(손겜에서는 그냥 무난한 수준, 30조 이상의 가치로는 못느낌)


<한국팀컬러>
비교적 양발자원이 많아 손겜에서의 피로도는 덜함, 체형과 특성을 살리는 아이콘 부재로 감모에서는 완전비추
2022대한민국 케미를 받을려고 억지로 김민재를 기용하나 ai와 역동작 이슈가 가장 낫다는 24챔(7카)지만 여전히 뛰쳐나가거나 몸싸움 130이하 격수에게도 밀리는 등 매경기 복불복이 심해 이자식 하나로 팀갈을 여러번 고민함
가끔 감모 관찰하다 보면 어느새 중앙선을 넘어 공격 진영까지 뛰쳐가는 김민재를 종종 보게됨
옆에 김영광 만큼 무난하고 소극적이면 좋겠음
(30조 미만 김민재 추천시즌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음)

현재 챔스 3,000~3,400점 사이에서 비비는중 (그이상은 한계거나 팀갈이 정답)
한국의 고질적인 문제인 마땅한 수비자원 부재, 작은키, 체형등의 문제로 챔스 안착도 상당히 버거움
과금해서 갑부들처럼 1,000조 한국을 맞춘다면 모를일... 하지만, 그만한 선수 자원도 없고 과투자 대비 실망감만 클듯
수비의 여운이 많고 현재의 메타처럼 큰키와 피지컬 깡패들이 많은 상황에서 상대 코너킥마다 불안함과 상실감은 덤

2년간 한국을 운용하며 구단가치 150조 목표로 다양한 선수기용과 전술변화를 주고, 150조 수준의 구단가치를 만들었지만, 결국 피지컬의 한계를 극복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함 (물론 공경은 나름 할만함)

현재는 레알로 전향하기위해 팀 맞추는중 (다양한 선수특성으로 손겜 하는맛이 확실히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