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은 모리안을 섬깁니다...

 

 마영전 사람들은 "투아하 데 다난"을 섬기는 사람들이므로, 그에대한 몇가지 설명을 적어보겠습니다.

 

마비노기의 사람들은 "밀레시안"족 입니다.

지금 현재 유럽 켈트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조상을 일컫는 말이라고 알고있어요.

 

 

마비노기에 나오는 모든 신 & 괴물은, 실제 아일랜드 켈트 신화소설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내용입니다. 켈트신화의 내용을 가져와서 약간 각색한게

마비노기입니다.

 

 

"투아하 데 다난"

누아자 아케트라브

 

투아하 데 다난족의 왕(신)

아내들이 그를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 듯 보인다.

그의 한쪽 팔은 은으로 만들어진 의수이다.

모이투라 2차전쟁에서 크로우 크루아흐에 의해 전사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위키백과로.

http://ko.wikipedia.org/wiki/%EB%88%84%EC%95%84%EC%9E%90_%EC%95%84%EC%BC%80%ED%8A%B8%EB%9D%BC%EB%B8%8C

 

그의 무기인 불의 검, 클라우 솔라스 ↓

 

 

 

바이브 카흐 모리안

 

누아자의 정 부인. 삼위일체의 전쟁의 여신인, "바이브 카흐" 의 첫째이다.

그녀는 자신의 회색머리에 걸맞은 회색 옷을 즐겨입었다고 한다. (근데 왜 흰색) 

전쟁과 권위, 예언을 관장하며,  전쟁에서는 까마귀를 조종하여 적군을 눈을 파먹게하고,

적병의 목을 베어, 머리카락을 붙잡고 빙글빙글 흔들면서 괴성을 질러서 아군에게 버프를 건다(..)

그녀를 상징하는 것은 까마귀이며, 메인 컬러는 회색이다.

그녀는 모이투라 2차전쟁때, 자신의 남편과 동생들이 죽는 것을 보고 도망쳐버렸다.

 

위키백과 ↓

http://ko.wikipedia.org/wiki/%EB%AA%A8%EB%A6%AC%EC%95%88

 

 

바이브 카흐 마하

 

누아자의 2번째 부인이자, 모리안의 동생.     바이브 카흐의 둘째다.

그녀는 항상 분노에 차있으며, 매우 호전적인 성격이다.

마하의 계절은, 그녀의 이름을 딴 것이다.

그녀는 자기의 붉은 머리에 걸맞은 붉은 옷을 입고, 붉은 색의 말을 항상 타고다녔다.

그녀의 분노 때문에 도시가 한순간에 불바다가 되는 것은 다반사였으며, 그녀에게 잘 보이기위해(?)

이멘-마하 라고 이름지어진 도시도 존재했었다한다. '마하'가 붙은 도시 이름은 이 밖에도 몇개 더 존재했다.

실제로, 현재 1개가 남아있다고한다.

마하는 북유럽 켈트 신화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여신임에도, 마비노기에선 매우 적은 분량이다;; (얼굴도 안나옴)

그녀도 누아자와 마찬가지로 모이투라 2차전쟁 중에 크로우 크루아흐에게 죽었으며,

풍요로움도 관장하기 때문인지, 몇번이고 인간으로 환생을하였다. 하지만 항상 남자에게 분노를 하다

자기 분에 이기지 못하여 죽어버리는 여신.

 

위키백과 ↓

http://ko.wikipedia.org/wiki/%EB%A7%88%ED%95%98_(%EC%8B%A0%ED%99%94)

 

바이브 카흐 네반

광란의 여신이라고 불리워진다.  모리안은 회색, 마하는 붉은색이라면, 그녀의 색은 검정색이다.

켈트신화에서 그녀는 정말 몇번밖에 등장하지 않기 때문에,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그녀도 누아자, 마하와 마찬가지로 모이투라 2차 전쟁에서 크로우 크루아흐에 의해 사망하였다.

 

 

 

라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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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의 신 루 라바다.

그는 팔라딘의 모습을 하고있으며, 모든 팔라딘은 그를 표방한것이라고 알려져있다.

광창 브류나크를 사용하며, 이 창으로는 무엇이든 죽일 수 있다. (실제로는 창이 아니라, 끈에 묶은 돌이다. 철퇴?)

모이투라 2차전쟁에서 크로우 크루아흐를 죽이고, 다난족을 승리로 이끈 장본인.

그는 누아자가 죽고나서, 40년간 에린을 다스렸다고 한다.

 

위키백과 ↓

http://ko.wikipedia.org/wiki/%EB%A3%A8_%EB%9D%BC%EB%B0%94%EB%8B%A4

 

 

 

모리안과 마하, 네반은 데 다난이 멸족한 이후에도 등장합니다. 

심지어 모리안은 영국인들의 우상이라고 하는 아더왕 이야기에서도 등장합니다.

 

 

-모이투라 2차 전쟁-이 자주 언급되는데,

켈트 신화의 연대기를 보시면 이해하기 쉬울거에요.

 

이 갈색이 모이투라 2차전쟁입니다.  포워르(마족)과 싸운 전쟁이지요.

(포워르 족이 실제로는 인간이었겠지만, 신화다보니 괴물로 묘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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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포워르 족에 대해 알아봅시다.

 

 

키홀 그리켄카오스

 

포워르(마족)의 신입니다. 그의 모든것은 베일에 감추어져있습니다.

 

 

크로우 크루아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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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아자, 마하, 네반을 죽인 악신.  신화에서는 큰 뱀으로 묘사되었는데, 게임에서는 드래곤으로 나온다.

 

위키백과 ↓

http://ko.wikipedia.org/wiki/%ED%81%AC%EB%A1%9C%EC%9A%B0_%ED%81%AC%EB%A3%A8%EC%95%84%ED%9D%90

 

글라스 기브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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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정체가 뭔지는 모릅니다. 그가 포워르 종족인지도 사실은 모르겠습니다.

그는 고대적 과거에 존재했던 거인으로, 키홀이 아다만티움으로 뼈를 만들고, 육신을 강제로 소환시킨 파괴 신입니다.

의지도 없고, 생각도 없고, 오직 육체만 소환되어 모든 것을 파괴하는 신입니다.

입에서는 레이져를 발사하고 (..)   4개의 팔로 공격을합니다.  그의 나쁜 에르그(?)가 뭉쳐서 폭발하여, 

다른 세계와 연결되는 구멍을 만들어버립니다. 마영전에선 브린이 모리안을 소환하려다 글라스 기브넨을 소환했고,

그로인해 뱀파이어들이 그 구멍을통해 아율른으로 들어오게된거죠.

 

이에 대해 글을 올리신 분도 계시네요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028&query=view&p=1&my=&category=&sort=PID&orderby=&where=&name=&subject=&content=&keyword=&sterm=&iskin=&l=13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