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불켜고 집중해도 막판에 한대씩 맞으면 열이 ㅋㅋㅋㅋ

외박나가서 카단만 수십판 돌다 현타와서 친구가 하자던 메이플하러 나갔었는데 ㅂㄷㅂㄷ

저는 아인라허 할 때마다 군대와서 컨이 많이 죽긴했지만, 복귀하자마자 아인라허 황금으로 밀어버리는 분들 보면 제가 군인인거 감안해도 곰손이라는 걸 극렬히 체감해서 너무 슬펐습니다

그래도 깔짝깔짝하면서 황손 근처까진 왔는데 ㅋ

노물약으로 40개 정도까지 밀다가 '어차피 황금의 신 필요할 거 같은데 황금따자'생각 들어서 황금 목표로 해보고 있지만, 노물약이랑은 난이도가 다르네요 ㅂㄷ

제가 카단 같은 경우 1페이즈는 한대도 안 맞고 빡딜해도 되는데, 2페이즈를 아예 딜을 못해서 ㅋ

코코볼이나 장판기 같은 거 대처를 너무 못해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