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캐릭터들도 다 끊임없이 공격을 몰아치는데

왜 유독 리시타만 스태미나가 그리도 부족한가 했더니

리시타는 기본 스매시 공격 외에도 크리티컬 발동 시에 연결되는

퓨리 공격을 주력으로 하니 소모가 큰가봐요

 

정작 글라이딩 퓨리의 스태미나 소비량은 다른 스매시 공격들하고

비슷한 수준인데도 공격 중에 계속 크리티컬과 연계되어

빠르게 많이 쓰다 보니까 스태미나가 빠지기만 하고

자꾸 줄어들기만 하는 듯..

 

슬래싱 하이가 있다지만 이거 하나론 좀 아쉽습니다

공격 기회 조차 원활하지 않는 상황에선 SP가 잘 모이지도 않을 터이니

지금보다 더 초보일때는 언제나 그랬었고

 

그렇다고 글라이딩 퓨리에 스태미나 소모 감소 스킬 각성을 허용해줘도

그닥 달라질 것 같지도 않고 ~_~

100병 넘게 모아뒀던 스태미나 포션은 어느새 20병도 채 남지 않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