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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0 23:48
조회: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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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 바꿨어요~~ 역시 플레이트가 진리 ㅠㅠ
전에 입고 다녔던 '올 리블 닌자 마스크 + 와일드 버틀러 아바타' 가 지겨워져서 매혹을 결심하고!! 반짝반짝하는 플레이트를 뒤적거리다가.. 해비던트 발견!!! 완전 제 스타일이길래 당장 매혹해버렸습니다 ㅠㅠ
머리는 마음에 드는 게 전혀 없어서 닌자 마스크를 그대로.. 상의, 손, 발은 헤비던트~ 클로다가 30 까지 주길래 굳이 리블 염앰 안쓰고 한파트씩 230 발랐어요. 하의는 몇년째 사모하고 잇는 치울린 하의!!! 3파트는 255 띄우고 나머지는 25 앰플이랑 230 앰플로~
무기 리레 칠한 부분도 리블로 바꿀까 하다가 포인트 겸 그냥 뒀지요~
골반 바로 위에 속살이 비치긴 하는데.. 이걸 요번 골탐에 받았던 호랭이 바디페인팅을 새까맣게 해서 가릴까 고민중입니다. (온천에서 웃길 꺼 같아서 아직 보류중이라는 건 안비밀)
여러분!! 플레이트 하세요!!!! 도네갈가면 이게 까망인지 하양인지 구분 안되기도 하지만.. 그게 플레이트의 매력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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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통 
